애플 빠 고해성사후
다시 애플 이야기를 쓰려니 참 거시기 하지만
나름 큰 이슈들이 있어서 글을 남겨야 겠다고 생각함
이번 9월 1일 발표에서는 나름 메이저 업그레이들이 있었다
이번 키노트에서 제일 눈에 띄는 건 iTV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2007년에 처음 나왔었다 (수정 : 다시 찾아보니 2006년이다)
아마 아이폰과 같이 발표했었던 걸로 기억한다 (수정 : 아니다, 아이폰은 2007년)
그런데....
망했었다.
그런 애플이 다시 TV쪽으로 도전
사실 이쯤 나와 줘야 하는 거겠지
흐름은 이미 스마트폰을 지나서 스마트 티비로 옮겨가고 있고,
안드로이드로 꿈틀 한 구글이 티비 출시 발표에 이어
무려 유투브를 통한 영화 대여 서비스까지 발표한 상태이니....
애플 분발좀 하셔야겠지~ ㅎ
다운로드 받지 않으니, 더이상 셋톱박스에 커다란 저장용량이 필요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나 한국 출시는...
일단 기대는 하지 말고 있어야겠다
모 암튼 간만에 재미있는 소식이 많았던 키노트 였던것 같음
그나저나 표사장님은 내 아이폰 언제 주실런지
다음은 IPod nano
난 이 사진 보고 블록처럼 조립이 되는 모듈형태인가 했다
각각 다른 기능이 있는 모듈들의 조립 ㅎㅎ
하지만 내 생각대로는 움직이지 않기에.......
합체되지는 않는다
풀터치의 나노
괜찮은 생각인것 같다
역시 대세는 터치인가
저 쬐만한 곳에 왜 굳이 풀터치를 채택했나 잠시 걱정했지만
난 애플 빠이기에 바로 설득되어 버렸다
오히려 저 쬐만한 곳에 여러가지 부품들을 꾸역꾸역 넣느니 어떤 버튼이든 화면에 띄울수 있는
플렉서블한 터치스크린이 훨씬 효유적이다......... 라고 설득됨.
하지만 너무 작은 사이즈의 터치 인터페이스는 독이 될수도 있기 때문에
사용기들이 하나 둘 올라 와 봐야 알 수 있을 듯.
다음은 iTunes
일단 아이콘 바뀜
뭔가 예전보다 디지털 느낌이 나는게 누르고 싶은 충동을 부르네
신기하게 종료, 최소화, + 기능의 버튼들의 세로 배열
세로로 배열해서 제일 위쪽의 비어있는 공간의 낭비를 줄인듯 함
요것 보다는 위에 남는 공간이 줄어든 것 같은데..
모 그냥 그렇다고
완전히 흑백으로 바뀌 플레이 리스트 라인
아직 사용해 보지 않아서 기능상 바뀐건 모르겠음
한가지 추가된것은
아이튠에 소셜네트워크 개념이 들어간 것 같다
이름 하여 iTunes Ping 이라는
아티스트와 프랜드를 따르라는데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의 홍보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중
iTV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2007년에 처음 나왔었다
아마 아이폰과 같이 발표했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런데....
망했었다.
그런 애플이 다시 TV쪽으로 도전
사실 나와 줘야 하는 거겠지
스마트폰을 지나서 스마트 티비로 옮겨가는 있고,
구글의 안드로이드와의 승부가 아직은 판정 불가 상태이며
구글은 티비 출시 발표에 이어 무려 유투브를 통한 영화 대여 서비스까지 발표한 상태이니....
애플 분발좀 하셔야겠지~ ㅎ
그러나 한국에서 출시는... 기대하지 말아야겠지...
모 암튼 간만에 재미있는 소식이 많았던 키노트 였던것 같음
그나저나 표사장님은 내 아이폰 언제 주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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