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년만의....

2010/11/14 21:39 from Today is...


1. 600년 만에 경희궁의 야간개장
2. 남대문 "시장"인 줄 알았았다
3. 그러나 최고 !
4. 아이폰이 앵간한 디카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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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4 21:12 from Today is...

1. 우리동네는 낙엽이 참 예쁘다
2. 포토샵이 내가 할 일을 대신 해 주었다
3. 생각 버리기 연습중. 버리는것도 쉬운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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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els

2010/10/03 22:44 from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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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ind

2010/10/03 10:00 from Analog



되돌리고 싶긴 한데
뭐 별로 달라지지 않을꺼 같애
그러니까 그냥 Forwa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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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부터 1980년까지 MBA 졸업생 1,500명을 추적한 연구 보고서가 있다.
처음부터 졸업생들은 두 범주로 나뉘었다.
범주 A에 속한 사람들은 먼저 돈을 벌고,
즉, 돈 걱정을 해결한 후에 그들이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하겠다고 대답했다.
반면에 범주 B에 속한 사람들은 처음부터 관심 있는 일을 하다 보면
돈은 자연스레 따라올 거라고 대답했다.
1,500명 중에 범주 A에 속한 사람이 83퍼센트로 1,245명이었다.
범주 B에 속한 사람은 17퍼센트로 255명에 불과했다.

20년 후, 그들 중에 101명이 백만장자가 되었다.
그런데 범주 A에 속한 사람은 1명에 불과했고,
나머지 100명은 모두 범주 B에 속한 사람들이었다.'

                                           - ‘Making a Life, Making a Living’(Mark Alb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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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1 20:24 from Thinking
난 Applebar다 
그러므로 내 우상도 스티브 잡스다
난 고집이 참 샌 편이지만
항상 잡스에게 설득당한다. 

"Stay Hungry, Stay Foolish"

이 말이 세상에 나온지는 좀 됐지만
세삼스레 오늘 부쩍 와 닿는다

매일을 마지막 날처럼, 헝그리 정신을 갖고 미련할 정도로 내 길을 가라  

라는 말로 잡스형한테 다시한번 설득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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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 blinking Woman

2010/09/11 20:17 from Analog




트루먼쇼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짐케리가 세트장을 탈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에서의 긴장감이 느껴지는 광고다
어찌보면 다 보이는 결말이지만
재미있는건 재미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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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2010/09/03 22:53 from Digital
애플 빠 고해성사후 

다시 애플 이야기를 쓰려니 참 거시기 하지만

나름 큰 이슈들이 있어서 글을 남겨야 겠다고 생각함

이번 9월 1일 발표에서는 나름 메이저 업그레이들이 있었다







이번 키노트에서 제일 눈에 띄는 건 iTV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2007년에 처음 나왔었다  (수정 : 다시 찾아보니 2006년이다)

아마 아이폰과 같이 발표했었던 걸로 기억한다 (수정 : 아니다, 아이폰은 2007년)

그런데....

망했었다. 

그런 애플이 다시 TV쪽으로 도전

사실 이쯤 나와 줘야 하는 거겠지

흐름은 이미 스마트폰을 지나서 스마트 티비로 옮겨가고 있고,

안드로이드로 꿈틀 한 구글이 티비 출시 발표에 이어

무려 유투브를 통한 영화 대여 서비스까지 발표한 상태이니....

애플 분발좀 하셔야겠지~ ㅎ

(덧붙임)

키노트를 보니 애플도 스트리밍을 통해서 영화대여 서비스를 시작

다운로드 받지 않으니, 더이상 셋톱박스에 커다란 저장용량이 필요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나 한국 출시는...

일단 기대는 하지 말고 있어야겠다

모 암튼 간만에 재미있는 소식이 많았던 키노트 였던것 같음

그나저나 표사장님은 내 아이폰 언제 주실런지


다음은 IPod nano




난 이 사진 보고 블록처럼 조립이 되는 모듈형태인가 했다

각각 다른 기능이 있는 모듈들의 조립 ㅎㅎ

하지만 내 생각대로는 움직이지 않기에....... 

합체되지는 않는다

풀터치의 나노

괜찮은 생각인것 같다  

역시 대세는 터치인가

저 쬐만한 곳에 왜 굳이 풀터치를 채택했나 잠시 걱정했지만

난 애플 빠이기에 바로 설득되어 버렸다

오히려 저 쬐만한 곳에 여러가지 부품들을 꾸역꾸역 넣느니 어떤 버튼이든 화면에 띄울수 있는

플렉서블한 터치스크린이 훨씬 효유적이다.........  라고 설득됨.

하지만 너무 작은 사이즈의 터치 인터페이스는 독이 될수도 있기 때문에

사용기들이 하나 둘 올라 와 봐야 알 수 있을 듯.



다음은 iTunes




일단 아이콘 바뀜

뭔가 예전보다 디지털 느낌이 나는게 누르고 싶은 충동을 부르네


  





신기하게 종료, 최소화, + 기능의 버튼들의 세로 배열

세로로 배열해서 제일 위쪽의 비어있는 공간의 낭비를 줄인듯 함

    

요것 보다는 위에 남는 공간이 줄어든 것 같은데..

모 그냥 그렇다고
 






완전히 흑백으로 바뀌 플레이 리스트 라인


아직 사용해 보지 않아서 기능상 바뀐건 모르겠음 

한가지 추가된것은

아이튠에 소셜네트워크 개념이 들어간 것 같다

 

이름 하여 iTunes Ping 이라는

아티스트와 프랜드를 따르라는데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의 홍보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중




iTV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2007년에 처음 나왔었다

아마 아이폰과 같이 발표했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런데....

망했었다. 

그런 애플이 다시 TV쪽으로 도전

사실 나와 줘야 하는 거겠지

스마트폰을 지나서 스마트 티비로 옮겨가는 있고,

구글의 안드로이드와의 승부가 아직은 판정 불가 상태이며

구글은 티비 출시 발표에 이어 무려 유투브를 통한 영화 대여 서비스까지 발표한 상태이니....

애플 분발좀 하셔야겠지~ ㅎ

그러나 한국에서 출시는... 기대하지 말아야겠지...

모 암튼 간만에 재미있는 소식이 많았던 키노트 였던것 같음

그나저나 표사장님은 내 아이폰 언제 주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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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Bar

2010/08/27 16:11 from Thinking
난 아니라고 생각했다
인터넷이나 신문에서 떠드는 그 사람이 나는 아니라고 생각했다
꽤 오랫동안
애써 부정했던건지도 모르겠다
인정해야겠다
맞는거 같다

who am i?
난 "애플빠" 다

난 정말 꾸준한 성격이 아니다
이거 미칠듯 좋아하다가도, 획 저거 좋아해 버리고
여기에 미치도록 빠졌다가도, 휙 또 다른거에 빠져버리고......

애플은 무려 10년 가까이를 꾸준하게 좋아하고 있는 것 같다
내가 사는 세상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
하지만 애플빠는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번에 발표준비에 keynote, imovie를 사용하면서 정말 다시한번 애플에 감동함
먼저 keynote,
PPT의 비주얼을 위해 노력할 필요가 없다
그냥 파워포인트처럼 만드는데 그냥 보기 좋다
내가 할건 발표 내용에 충실하는것.

그리고 imovie,
난 영상편집.....전혀 모른다
컴퓨터를 좀 잘 다루는 사람은 1시간,  웹서핑정도 하는 사람은 2시간만 잡고 있으면
무려 영상편집이라는 것을 할 줄 알게된다.

이제 부정하지 않겠다
난 애플빠다
애플보다 더 괜찬은 회사가 나타나면 그땐 빠져나올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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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이 멀다

2010/08/19 10:20 from Thinking
잠시 착각 했었다
아니 꽤 오랬동안이었던것 같기도......
어제 느꼈다
아직 갈 길이 멀구나
속도를 더 내야겠다

5발 앞을 내다 보면서
3발 앞을 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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